글로벌 K-POP 시장의 중심에서 심상치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 크래비티(CRAVITY)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9인조 보이그룹입니다.
2020년 데뷔 이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세계관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본 기사에서는 멤버들의 상세 프로필과 함께 크래비티 형준 레전드 무대,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논란들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를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크래비티(CRAVITY) 그룹 개요와 정체성

[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는 ‘Creativity’와 ‘Gravity’의 합성어로, 독창적인 매력으로 여러분을 우리의 우주로 끌어들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Center of Gravity’의 약자로, 서로 다른 멤버들이 모여 완벽한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데뷔 초기부터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팀의 구성과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

[출처:모바일한경]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으로 구성된 이 팀은 각 멤버마다 뚜렷한 포지션과 개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힙합 기반의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보여주며 4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두드러진 실력을 입증했는데요.
단순히 퍼포먼스에만 치중하지 않고 멤버들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는 것이 이들의 큰 장점입니다.
크래비티 멤버별 상세 프로필 및 매력 분석
[출처:심장이쿵림쿵림]
크래비티 멤버들은 보컬, 랩, 퍼포먼스 면에서 구멍 없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 올라운더 그룹으로 평가받습니다.
각 멤버는 팀 내에서 명확한 개성을 발휘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크래비티 멤버들의 주요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리더 라인과 보컬의 중심
팀의 방향성을 잡는 리더 라인과 음악적 색채를 결정짓는 보컬 라인의 조화는 이 팀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는데요.
리더 라인과 보컬 멤버들의 상세 프로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림 (Serim)

[출처: 오마이스타]
1999년생으로 든든한 리더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입니다.
175cm의 탄탄한 체격에 별명은 ‘셂’이며, “긍정적으로 살자”는 좌우명답게 듬직한 카리스마로 팀을 이끌고 있으면서 동시에, 무대밖에서는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맏형의 반전 매력을 보여줍니다.
앨런 (Allen)

[출처: 뉴스엔]
대만계 미국인으로 1999년생 메인댄서 겸 리드래퍼입니다.
유창한 영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강점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마음가짐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는 팀의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모 (Jungmo)

[출처: 서울경제]
18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리드보컬로, 청량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멤버입니다.
상문고 졸업 후 “모든 일에 감사하자”는 좌우명과 ‘모구’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4차원적 매력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빈 (Woobin)

[출처: NATE연예]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메인 보컬입니다.
듬직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그룹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여주는 핵심 인물로, XL 사이즈를 입는 듬직한 체구와 달리 “흘러가는 대로 살자”는 여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올라운더와 비주얼 라인의 활약
크래비티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올라운더 멤버들과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멤버들이 조화를 이루어 독보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예능감과 매력적인 마스크까지 겸비하여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팀의 다채로운 색깔을 완성하는 개성 넘치는 다섯 멤버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원진 (Wonjin)

[출처: 아주경제]
아역 출신의 리드보컬이자 리드댄서로 보컬과 댄스 모두 뛰어난 올라운더입니다.
“다음이란 없다”는 비장한 좌우명과 ‘함조리카’, ‘동생 콜렉터’ 등 수많은 별명을 보유한 재주꾼입니다.
풍부한 표정 연기와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민희 (Minhee)

[출처: 뉴스1]
183cm 이상의 모델급 비율을 가진 비주얼이 돋보이는 리드보컬멤버입니다.
순천 출신으로 X1 활동 경험이 있으며,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애교가 많고 장난기 넘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형준 (Hyeongjun)

[출처: 디스패치]
독보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입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태영 (Taeyoung)

[출처: 굿뉴스닷]
사막여우를 닮은 비주얼과 밝은 미소가 매력적인 인천 출신의 서브보컬이자 리드댄서입니다.
178cm의 시원한 비율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마인드로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 재치 있는 입담이 인상적입니다.
성민 (Seongmin)

[출처: 텐아시아]
2003년생 팀의 막내이자 맑은 음색을 가진 서브보컬입니다.
“기 죽지 말자”는 당찬 포부를 가진 그는, 귀여운 ‘아기토끼’ 매력으로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부터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크래비티 형준 레전드 탄생과 퍼포먼스
[출처:M2]
본명이 송형준인 그는 2002년 경남 통영 출신으로, 현재 팀 내에서 리더와 메인댄서, 그리고 서브보컬을 겸하고 있는 핵심 멤버입니다.
2019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최종 선발되어 X1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당시 보여주었던 놀라운 무대 매너와 성장 서사는 여전히 많은 팬들 사이에서 크래비티 형준 레전드 입덕 영상으로 회자되며 강력한 팬덤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춤에 대한 열정으로 다져진 준비된 아티스트

[출처: 나무위키]
연습생이 되기 전부터 통영에서 댄스학원을 다니며 실력을 쌓아온 형준은 어릴 때부터 춤에 대한 애정이 깊었습니다.
유명 기획사인 SM과 스타쉽 내방 오디션에 동시에 합격했을 정도로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고민 끝에 스타쉽을 선택해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되었는데요.
연습생 시절 선배 가수 정세운의 팬클럽 창단식 무대 백댄서로 서는 등, 일찌감치 현장감을 익힌 덕분에 오늘날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아이돌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
[출처: Mnet K-POP]
형준은 단순히 춤을 잘 추는 것을 넘어 곡의 분위기에 맞는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동작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특히 격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선 처리와 에너지는 그를 차세대 퍼포먼스 킹으로 불리게 하는데요.
이러한 실력 덕분에 수많은 직캠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망돌 논란과 성적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출처: SBS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일부에서 악의적으로 사용되는 ‘망돌’(망한 아이돌)이라는 표현은 크래비티의 인기를 폄하하기 위한 프레임에 불과합니다.
이는 객관적인 데이터보다는 주관적인 편견이나 루머에 기반한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이들이 겪었던 주요 논란들은 사옥 무단 침입 및 멤버 강제 추행 피해 사건, 그리고 경호원의 과잉 경호 문제 등 멤버들이 오히려 피해자였거나 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한 사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과잉 경호 논란의 경우 소속사가 즉각 사과하고 해당 업체와의 계약을 종료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수치로 입증하는 글로벌 대세의 저력

[출처: 조선일보]
크래비티는 2020년 데뷔 직후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 12위에 진입하며 일찌감치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였습니다.
특히 2023년 발매한 미니 6집 ‘선 시커(SUN SEEKER)’의 타이틀곡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은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앨범 판매량 역시 발매 단 이틀 만에 전작의 초동 기록을 경신하고 써클차트 주간 1위를 기록하며 3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견고한 팬덤의 규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팬덤 ‘러비티’와 함께 쓰는 성장 서사
이처럼 크래비티는 일부의 부정적인 시선과는 달리 국내외 차트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며 매 앨범 성장하는 ‘성장형 K-POP 그룹’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팬덤 ‘러비티’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자체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며 코어 팬층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고 있는데요.
근거 없는 비난보다는 이들이 일궈낸 음악적 성취와 글로벌 영향력에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결론
크래비티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오며 자신들만의 고유한 영역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때로는 근거 없는 비난이나 논란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탄탄한 실력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며 당당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특히 크래비티 형준 레전드 퍼포먼스처럼 멤버 각자의 매력이 시너지를 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빌보드및 여러 앨범 차트에서 지속적인 앨범 판매량 상승으로 ‘망돌’ 논란을 실력으로 증명한 이들의 잠재력은 K-POP의 새로운 중심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지금 바로 크래비티의 무대를 확인하며 이들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 응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